웃음·감동·연재 2
유쾌하고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들
새로고침 | 로그인
지난 명절 때 가장 핫했던 기사
高大人
등록일 : 2020-01-24 16:05:47 | 글번호 : 227785
13331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첨부 이미지 : 1개

즉각적 여론 수렴형 기사



댓글수 19
새로고침 | 목록보기 | 댓글쓰기
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1-24 16:23:40

마지막 해명 기사가 화룡점정입니다.
기자 어머니를 친아버지 제사 지내기 싫어서 파업한 패륜아로 만들었습니다.

193 2
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0-01-24 16:13:33
대깨문과 페미를 탈출하는건 지능순 ㅇㅇ

121 15
논란의 댓글 高大人 2020-01-24 16:22:41
네이버에서 '이병준 기자'라고만 검색해도 얼굴이 나오네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조리돌림 당하는게 안됐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자꾸 이슈되서 기레기 문화가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1 74

댓글 1 高大人 2020-01-24 16:0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 高大人 2020-01-24 16:11:41
웹소설쓰는것도아니고 ㅋㅋ


댓글 3 BEST 高大人 2020-01-24 16:13:33
대깨문과 페미를 탈출하는건 지능순 ㅇㅇ


댓글 4 高大人 2020-01-24 16:1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5 高大人 2020-01-24 16:15:20
신문 기사들에 사례로 나온 일반인들 대부분 이런식으로 만들어졌겠죠
TV뉴스처럼 실제 모습이나 목소리도 필요없고 대충 만들어도 본문처럼 대놓고 오류있는거 아니면 누가 확인도 안하니 ㅋㅋㅋ


댓글 6 高大人 2020-01-24 16:19:20
고모랑 외숙모 ㅋㅋㅋㅋ 친외가 대통합


댓글 7 高大人 2020-01-24 16:22:41
네이버에서 '이병준 기자'라고만 검색해도 얼굴이 나오네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조리돌림 당하는게 안됐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자꾸 이슈되서 기레기 문화가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댓글 8 高大人 2020-01-24 16:22:56
반응형 기사ㅋㅋㅋㅋㅋ틱톡인가


댓글 9 BEST 高大人 2020-01-24 16:23:40

마지막 해명 기사가 화룡점정입니다.
기자 어머니를 친아버지 제사 지내기 싫어서 파업한 패륜아로 만들었습니다.


댓글 10 高大人 2020-01-24 16:34:06
요로코롬 자극적인 제목으로 교우를 언급했던 기자였군요.

https://news.joins.com/article/23663012

중앙일보 이병준 기자


댓글 11 高大人 2020-01-24 16:38:01
데스크는 노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2 高大人 2020-01-24 16:41:52
2/ 웹소설이 아무리 막장이라도 이건 아님


댓글 13 高大人 2020-01-24 16:42:55
저러고도 계속 기사 해먹을수있는거보면 참 좋은 직업이구만


댓글 14 高大人 2020-01-24 16:58:21
설마 고대 나왔나ㅋㅋ


댓글 15 高大人 2020-01-24 17:13:08
조중동이 좆같은 기사를 썼는데 문재인을 까는 병신이 있네요?


댓글 16 高大人 2020-01-24 23:21:05
14/ https://www.koreapas.com/m/view.php?id=tiger&no=300921
안타깝게도 그렇습니다


댓글 17 高大人 2020-01-25 05:21:28
9/ 왜요 남자든 여자든 친아버지 제사 드리기 싫을 수 있죠. 요새 가족들 합의하에 제사 없애는 집도 많은데 그게 왜 패륜인가요?

본문 기사 계속 바꾼건 진짜 웃기고 어이없는데 이 댓글은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 18 高大人 2020-01-25 07:06:49
16/ 와 저게 고대 출신의 지능이에요? 같은 교우인게 부끄럽네요


댓글 19 高大人 2020-01-25 09:55:39
진짜 너무 졸렬하고 멍청하다 주작질하다 걸린주제에 수정하고 해명한다는 수준이참..ㅋ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 | 서버 부하 : 87.75%
KOREAPAS.COM ⓒ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