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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20-06-02 02:15:06 | 글번호 : 245623 |
9701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성당에서는 확진자가 나올 수 없는 이유



첨부 이미지 : 1개

ㅇㅇ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7-13 01:05:54:



댓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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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6-02 02:25:06
성가 일체 안 부름
두 칸 씩 건너 앉음
성체 모실 때도 침묵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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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0-06-02 02:54:01
중앙 관리가 가능한 성당..
중앙이 없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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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高大人 2020-06-02 02:25:06
성가 일체 안 부름
두 칸 씩 건너 앉음
성체 모실 때도 침묵 지킴


댓글 2 高大人 2020-06-02 02:49:59
+ 신자별 개별 바코드 발행해서 미사볼때 성당 출입시 바코드 찍어서 동선 확인 (없을경우 맟 타 본당 신자의 경우 의무적으로 성명 및 전화번호 기입)


댓글 3 BEST 高大人 2020-06-02 02:54:01
중앙 관리가 가능한 성당..
중앙이 없는 교회..


댓글 4 高大人 2020-06-02 03:06:34
참고로 2플이 말한 바코드는 보통 사순시기(부활 전)에 의무적으로 해야되는 고해성사 관리하는 성사표 재활용이라 추가 발생비용도 없음


댓글 5 高大人 2020-06-02 07:40:04
미사시간 한번 더 늘려서 인원 분산시키고 갈때마다 번호랑 이름 남기고 체온체크 하구요 자리로 격줄로 앉고 한칸씩 띄우고 진짜 말하지 말래서 아멘도 안해요


댓글 6 高大人 2020-06-02 07:46:55
근본


댓글 7 高大人 2020-06-02 08:22:06
전염병은 중세시대때 마스터


댓글 8 高大人 2020-06-02 08:48:43
돈암성당도 이래요 엄마 휴대폰 뒤에 바코드 붙이고 다니시더라구요 신자들 모두 자기 정해진 시간 미사에만 올 수 있고 자리도 고정석이래요


댓글 9 高大人 2020-06-02 09:07:48
원래 성체시간에 신자 한명한명에게 '주님의 몸'이라고 하면서 나누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성체 시작하기 전에 '주님의 몸' 한번 얘기하시고

나누실때는 아무말씀 안하심


댓글 10 高大人 2020-06-02 10:05:34
와 성가랑 아멘은 (독실한 신자분들은 특히) 안하면 아쉬운 경우도 많으실텐데 대단한 것 같아요 ㅎㅎ


댓글 11 高大人 2020-06-02 11:15:08
며칠전 다른 교인한테 전화로 교회나오라고 다 나온다고 끈덕지게 강요하는 아주머니들 보면서 곧 교회발로 또 터지겠다고 생각했더니 역시나더라구요


댓글 12 高大人 2020-06-02 11:17:51
천주교 자체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맞추는것도 있지 않나요?
선교 할때도 해당 국가의 문화나 생활에 맞춰서 하고


댓글 13 高大人 2020-06-02 11:18:56
교회는 일부 교회가 문제인게 아니라 일부교회만 정상인듯


댓글 14 高大人 2020-06-02 15:46:38

혹시 궁금하신 분 계실까봐 2플과 4플 님이 언급하신 바코드 사진 공유해드립니다 :) 요렇게 바코드랑 이름 세례명 적어서 나눠줬어용 성당 입구에서 바코드 띡! 읽히면 됩니당 거리두기 때문에 인원도 제한되는데 바코드 읽힌 인원으로 인원수도 관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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