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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20-06-03 15:31:12 | 글번호 : 245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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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니 장례식에서 웃어버린 썰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7-06 19:57:58:



댓글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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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6-03 15:53:33
본인 어머니 상에서 저럴정도면... 병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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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高大人 2020-06-03 15:33:08
친구가 참 짓궂네요


댓글 2 BEST 高大人 2020-06-03 15:53:33
본인 어머니 상에서 저럴정도면... 병아닌가요


댓글 3 高大人 2020-06-03 16:09:50
인지부조화


댓글 4 高大人 2020-06-03 16:17:52
2/ 충격이 크면 그럴수도 있다고 봐요..ㅠ


댓글 5 高大人 2020-06-03 16:37:12
저 나이 저 시기면
어머니 돌아가셨다는걸 인지, 인식 못할 수도 있죠.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을거임
그러니까 실없는 농담이나 쳐대고


댓글 6 高大人 2020-06-03 16:59:22
2 / 위화감 느껴지는 상황이긴 한데... 그냥 철이 없어서 그런거일수도 있고
저 나이떄는 본인한테 동정이나 위로의 시선이 오는게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저렇게 오버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사실 너무 큰 일이 닥치면 멍하게 되잖아요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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