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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일반 | 등록일 : 2020-09-21 10:40:33 | 글번호 : 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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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새벽만나’, 이젠 ‘도시락 만나’



첨부 이미지 : 1개

14일부터 다시 시작
도시락으로 방식 바꿔
“힘닿는 데까지 이어나갈 것"

  코로나로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새벽만나’가 14일부터 다시 시작했다. ‘새벽만나’는 성복중앙교회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학기 중평일 오전 7시부터 8시 10분 사이에 성복중앙교회를 방문하면 누구나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 교회 지하 1층 식당에서 식사하던 예년과 달리, 코로나19 확산으로 밥을 먹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도시락 제공으로 방식을 바꿨다. “예배는 온라인으로 대체해도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밥 먹을 수 없잖아요.” 2013년부터 ‘새벽만나’를 주관해 온 길성운 목사는 도시락으로 무료 아침봉사를 재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나머지 기사를 보고싶다면? ->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865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10-31 21:40:32:


댓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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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高大人 2020-09-21 11:41:06
성복추


댓글 2 高大人 2020-09-22 14:48:08
“예배는 온라인으로 대체해도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밥 먹을 수 없잖아요.” 추천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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