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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KUBS | 등록일 : 2020-10-30 21:00:15 | 글번호 : 11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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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NEWS] 특집기사 1화 : 낯선 지금, 대학사회



첨부 이미지 : 13개

지금, ‘말하는 바로 이때’를 뜻하는 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그리워진 지금, 학교가 한없이 낯설게, 멀게만 느껴지지는 않나요?
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1년 가까이 유지된 지금, 총학생회의 부재를 느끼고 있지는 않은가요?
그렇다면 지금, 대학사회에 대한 인식은 어떨까요. 현재 대학사회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KUBS에서 취재했습니다. ‘낯선 지금, 대학사회’입니다.

기획 및 편집 : 공인경 │ 김경민 │ 라현진 │ 황지원 기자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12-06 06:34:33:


댓글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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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高大人 2020-10-30 22:17:56
학생사회 파멸로 이끈 김가영 니가 저런 인터뷰하면 안되지


댓글 2 高大人 2020-10-30 22:50:05
770 저 인간이 저런 말 할 자격이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은 어디갔음?


댓글 3 高大人 2020-11-01 18:37:30
아무 맥락도 메시지도 없는 기사(?). 아니, 기사 형태를 갖춘 글의 일종이다. 무슨 형태의 어떤 패러다임의 학생회가 필요한지, 그런 학생회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런 학생회를 만든 사례가 있는지, 학생회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위기에 처한 다른 학생 단체 등에서 했었던 예시가 있는지, 중심 주제에 대해 취재된 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아무런 알맹이도 없다. 쓴 사람도 궁금한가보다. 결론이 죄다 물음표다. '어디로 향해야 할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까?' 위에 줄줄 적어놓은 대표성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도 이미 다 백만번은 우려먹은 듯한 , 이미 교내 언론에서 몇 번씩은 써놓았던 당연하고 상식적인 내용들을 의미없이 반복한다.
해결방안을 찾는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는 단 하나도 없다. 죄다 학생사회에 대해서 기자가 알고 있는 상식만을 나열해놓았을 뿐. 그 당연한 이야기를 다 나열한 후엔 학생사회가 어디로 향할지 본인도 궁금해하면서 기사를 끝낸다.
학생사회 위기를 다룬 이 기사의 퀄리티도 위기다.


댓글 4 高大人 2020-11-02 13:53:27
박영재(사학 15) > 박영재(한국사 15)로 수정합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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