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_export
동아리
학내 동아리 홍보 소식을 모았습니다. 제목에 특수문자는 자제해주세요.
새로고침 | 로그인
익명
등록일 : 2021-09-25 14:26:02 | 글번호 : 18466 |
119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D day] 🙈미니픽션 문예잡지 <선뜻>에서 문예부, 디자인부 인원을 반짝 모집합니다!😜




첨부 이미지 : 1개

안녕하세요, 미니픽션 문예잡지 선뜻입니다. 앞으로 선뜻에서 함께 활동할 문예부 작가와 작품 디자이너, 마케팅 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문예부 작가는 편집자와 함께 좋은 미니픽션을 쓰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 그렇게 생산된 미니픽션을 선뜻의 지면에 발표하게 됩니다. 단순히 글만을 쓰는 게 아니라 작가적 역량도 기르는 활동도 함께 하게 됩니다.

작품 디자이너는 선뜻의 미니픽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적 역량을 발휘하여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미니픽션 표지 제작, 문예잡지 편집 디자인, 나아가 만화나 영상 같은 다양한 미디어의 작품활동까지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마케팅 디자이너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이를 유저 관점에서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시각화하게 됩니다.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시작으로 UX/UI 디자인이나 패키지 디자인 등 커머셜 디자인의 전반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마케팅 캠페인과 고객지향적 인사이트를 함께 빌드업해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 작품 디자이너/마케팅 디자이너 현재 디자인 담당 팀원들과 함께 일하게 됩니다.


!!! 지원 방법 및 일정
지원서 마감 : 2021년 9월 25일(토요일) 23시 59분 59초
서류 합격 발표: 2021년 9월 26일(일요일) (*합격자에게만 연락드립니다.)
온라인 면접 : 2021년 9월 27일(월요일) ~ 2021년 7월 28일(화요일) 중
최종 발표 : 2021년 9월 29일(수요일) 오전 (*합격자에게만 연락드립니다.)

다음 구글폼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해주세요
지원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PLRfV7UAN-ewf_z9YoSTOGDg46zaeOXjSmAiK2YqX8AKp_A/viewform?usp=sf_link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아래 기재된 선뜻 이메일, 인스타그램,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이메일 : sunddeut@gmail.com
인스타그램 : @sunddeut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선뜻’ : http://pf.kakao.com/_vIDeK


!!! 문예부 모집
매주 편집자와 함께 합평회를 하며 미니픽션이나 비평 등을 씁니다. 좋은 글은 선뜻이 운영하는 지면에 실립니다. 현재 선뜻이 운영/준비하고 있는 지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출간 예정) 종이선뜻 : 격월간으로 퍼내고 있는 미니픽션 문예지입니다.
https://tumblbug.com/sunddeut

2) (준비 중) 아침에선뜻 : 주 2회 아침,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구독형 지면입니다.

3) (준비 중) 선뜻 홈페이지 : 선뜻의 작품추천과 다양한 활동이 모여있는 공간입니다.
https://sunddeut.kr

자기 글이 실린 책을 내고 싶은 분, 좋은 소설을 배우고 싶은 분, 문학에 관해 하고 싶은 말이 많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문예부에서 활동하시게 되면 여러 편집자가 진행하는 합평 모임 중 시간에 맞는 모임에 들어가서 주 1회 활동하게 됩니다.

합평회에는 글을 합평하는 시간과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스터디 시간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문예부 여러분의 작가적 성장을 돕습니다. 나아가 편집자와 함께 습작을 더 좋은 작품으로 발전시키고, 지면에 발표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좋은 작품이 부족한 세상에 한 줄기 빛이 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공석이 있는 합평 모임의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합평 모임은 매주 1시간 반~2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목요일 19시
토요일 11시
일요일 21시


!!! 디자인부 - 작품 디자이너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포괄적인 디자인 역량을 갖추고 자신만의 아이덴티티와 선뜻의 아이덴티티를 조화시킬 수 있는 분을 구합니다. 선뜻의 작품 디자이너는 매주 수요일 20시, 편집회의에 함께 참여하여 미니픽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그래픽 시도를 하게 됩니다.

선뜻에 작품 디자이너로 합류하시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미니픽션의 표지를 포함한 선뜻의 모든 그래픽을 만듭니다.
-미니픽션을 활용한 그림 일러스트와 만화를 만듭니다.
-선뜻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올라갈 영상 콘텐츠(오디오북, 애니메이션 등)를 만듭니다.
-선뜻의 잡지(종이 선뜻)을 디자인하고 편집합니다.
-선뜻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굿즈를 만듭니다.
-문학을 주제로 하는 외부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인스타그램 @sunddeut에서 선뜻의 디자인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현재 진행 중 / 진행 예정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우대사항입니다.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역량의 보유 여부는 합격 불합격에 결정적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직, 간접적으로 아래의 툴과 역량 중 일부를 필요로 하는 활동을 하게 되심을 유념하고 지원해주시면 되겠습니다!
-Adobe 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의 숙련도가 높은 분
-Adobe Premiere Pro, After Effects의 숙련도가 높은 분 (Final Cut Pro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또는 만화 제작 경험자
-스토리 보드(콘티) 제작 경험자

위와 관련된 경력과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이외에도 선뜻과 어울리는 여러분의 작업물이 있다면 지원서에 자유롭게 첨부해주세요!


!!! 디자인부 - 마케팅 디자이너
브랜드를 기획하고 이를 유저 관점에서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시각화하는데 강점이 있으신 분을 구합니다. 선뜻의 마케팅 디자이너는 매주 화요일 21시 사업부 회의에 함께 참여하여 프랙티컬 디자인의 방향성을 함께 맞춰가게 됩니다. 이에 더하여 마케팅 아젠다 중심으로 진행되는 마케팅 회의가 별도로 있습니다. 마케팅 회의는 현재 수요일밤 21시에 1시간여 진행되고 있으며 디자이너님이 합류해주신 후 디자이너님의 일정에 따라 시간이 조율될 수 있습니다.

선뜻에 마케팅 디자이너로 합류하시면 다음과 같은 활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 마케팅 회의에 참여해 브랜드 이미지를 중심적으로 기획 및 구축합니다.
- 브랜드 이미지와 얼라인되도록 선뜻의 대외용 공식 이미지(카드뉴스, 배너 등)를 제작합니다.
- 소구포인트와 고객 관점이 고려된 제품 홍보 이미지를 만듭니다.
- 사업부&디자인부 톤이 어우러질수 있도록 조율을 담당합니다.
- 그 외 마케팅 이벤트, 홈페이지 기획 및 UX 개선 등에 능동적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 사업부에선 선뜻 내 BM구축 및 다양한 콜라보 사업, HR 등을 진행하며 마케팅 디자이너님은 원하시는 포지션의 업무를 자유로이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sunddeut에서 선뜻의 디자인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현재 진행 중 / 진행 예정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우대사항입니다.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역량의 보유 여부는 합격 불합격에 결정적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직, 간접적으로 아래의 툴과 역량 중 일부를 필요로 하는 활동을 하게 되심을 유념하고 지원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관심
- 문학 및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
- 그래픽 등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역량
-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대응함에 있어 빠른 실행력과 유연함
- 원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고 조율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 브랜드 디자이너, BX, 콘텐츠 에디터 쪽 커리어를 지망하시는 분
- 코딩 역량이 있으신 분


!!! 선뜻에 관하여
1. 선뜻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현재 한국의 문학 시장은 출판 중심의 순문학과 연재 중심의 장르문학으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선뜻은 양쪽 모두의 장점을 모두 수용하여 “접근성 좋은” “양질의 스낵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경직된 문학판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선뜻은 미니픽션을 씁니다. 미니픽션은 단편소설보다 짧은 길이의 소설로, 보통 A4 세 장 이내의 짧은 소설입니다.
바쁜 일상에 지쳐 책을 펼칠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에게 미니픽션은 짧고 울림있는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잠재적 가치가 뛰어나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주류 장르로 인정받지 못하는 미니픽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선뜻이 지향하는 바입니다.

선뜻은 2020년 하반기에 창립되어 텍스트 기반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며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왔습니다.
2020년 하반기에는 첫 창작자들과 함께 미니픽션 메일링 구독 서비스를 런칭하고, 네이버 포스트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오리지널 미니픽션과 초미니픽션(구 인스타픽션), 평론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업로드했습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캠퍼스타운 독립출판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단행본 <코로나 블루스>를 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2021년 상반기에는 핵심 오리지널 콘텐츠인 미니픽션을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공급함과 동시에, 콘텐츠 응용과 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방향을 모색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유한 문화 플랫폼으로서,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문학 웹진 <비유> ‘하다’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수의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립서점, 유튜브와 같은 타 분야 사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콘텐츠 역량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 그동안 선뜻이 해왔던 일들은 무엇이 있나요?

1)이메일 선뜻
지난해 11월, 선뜻은 온라인 기반 문예지 구독서비스를 런칭했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직접 메일 디자인과 인디케이터를 구축하였으며, 후원 개념의 구독료를 내면 선뜻 네이버 포스트에 연재되는 미니픽션을 선공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카카오톡으로 미니픽션을 발송하는 <아침에선뜻>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아침에 선뜻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tumblbug.com/sunddeut/story)

2)미니픽션 온라인 연재 : 네이버 포스트와 인스타그램 두 개의 플랫폼을 문예잡지의 과월호와 아카이빙의 역할로써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선연재되는 미니픽션 콘텐츠를 일정한 기간 뒤 업로드하거나, 다수의 사용자들이 이용하기에 친숙한 방식으로 창작되고 가공된 초미픽션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선뜻 네이버 포스트 (m.post.naver.com/sunddeut) : 네이버 포스트는 문예 잡지의 과월호 열할을 수행합니다. 긴 텍스트를 읽는 독자를 주요 타겟으로 삼아 미니픽션 전문과 긴 비평을 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포스트의 기능을 고도화한 선뜻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완성이지만 https://sunddeut.kr 에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선뜻 인스타그램(@sunddeut) : 인스타그램 계정은 선뜻의 주요 마케팅 채널로, 선뜻이 하는 모든 활동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짧은 글이 중심이 되는 포맷에 맞추어 분량이 극히 짧은 <초미니픽션>과 스낵 콘텐츠의 성격으로 책을 추천하는 <한줄평 콘텐츠> 등을 기획하여 연재하고 있습니다.

3) 문예지 발행
-선뜻은 2020년 하반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캠퍼스타운 지원사업 <독립출판 프로젝트 2기>에 선정되어 선뜻의 글을 담은 소설집 <코로나 블루스>를 출간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내 서점 ‘이문일공칠’ , 독립서점 ‘인덱스숍’, ‘아인서점’, ‘gaga77page’, ‘헬로인디북스’ 등에서 단행본을 판매중입니다.
-단행본 발간과 동시에 포스터와 책갈피 등의 굿즈를 제작하여 각종 이벤트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시도를 발판으로 올해 10월부터 격월 문예지, <종이선뜻>을 퍼낼 예정입니다. <종이선뜻>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링크(https://www.tumblbug.com/sunddeut/story)에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4) 지원사업 참여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유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써 선뜻은 현재 다수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방향으로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1년 문학 웹진 <비유> ‘하다’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한국 문학의 미디어 트렌디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5) 콜라보레이션 사업 진행
선뜻은 브랜드와 자체 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그의 일환으로 타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인서점’, ‘헬로인디북스’ 등 독립서점과 협업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플레이리스트 유튜버들과 협업하여 선뜻 X Playlist 콜라보를 진행하였습니다.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선뜻의 미니픽션을 즐길 수 있는 감성 충만한 콜라보레이션들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뜻 X 성빈 | https://www.youtube.com/watch?v=oD62EmiyK00&t=4709s)
(선뜻 X by the way | https://www.youtube.com/watch?v=WCQuugw4y3E&list=LL&index=1&t=38s)


3. 선뜻의 부서 구조와 부서별 주요 활동 (*현재는 문예부, 디자인부만 모집 중입니다)

1) 문예부
선뜻에 핵심이 되는 글 콘텐츠를 창작합니다. 소설과 비평을 쓰고, 매주 합평회를 거쳐 문예지에 실릴 글을 결정하는 편집회의를 합니다. 창작된 콘텐츠는 아침에선뜻, 종이선뜻,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 다양한 형태로 발표됩니다.

2) 편집부
편집부는 문예부와 협력해서 선뜻의 핵심 컨텐츠인 글을 만들어나가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선뜻이 종합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만큼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에 관여합니다.

3) 디자인부
마케팅 디자이너와 작품 디자이너 두 그룹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콘텐츠를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선뜻의 얼굴입니다. 선뜻의 주요 활동은 문화콘텐츠 제작인 만큼, 이 부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기획 안에서 최대한 강한 자율권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4) 사업부
사업부는 선뜻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기반으로 한 성장 방향을 고민합니다. 지원사업이나 창업경진대회에 지원하여 실적을 내기도 하고, 다른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케이스 스터디나 제안서에 그쳤던 일들을 실현하는 것이 사업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뜻의 화려한 마케팅을 담당해주시는 마케팅 팀도 사업부의 일원이랍니다 : )

5) 제작팀
<비유> ‘하다’ 프로젝트 등의 굵직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팀입니다. 인력풀 구조로 운영되기 때문에 고정된 멤버 체제는 아닙니다만, 가장 고도화된 콘텐츠를 만드는 A팀 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1-10-19 21:28:33: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캠퍼스프렌즈 | 대표 : 박종찬
서울 성북구 안암로83 5F
사업자 등록번호 : 391-01-00107
통신판매업신고 : 2019-서울성북-1598
02-925-1905
e-mail : kopapa@koreapas.com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