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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20-06-03 15:12:24 | 글번호 : 245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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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지각으로 복무 5일 연장된 공익 사건



첨부 이미지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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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7-12 23:56:54:



댓글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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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6-03 15:18:29
K-강제 징병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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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高大人 2020-06-03 15:13:47
노예제 ㅠㅠ


댓글 2 高大人 2020-06-03 15:16:44
와 진짜...


댓글 3 BEST 高大人 2020-06-03 15:18:29
K-강제 징병의 아픔


댓글 4 高大人 2020-06-03 15:18:54
소집해제되는순간 당신이 갑입니다
그땐 착한갑질 인정합니다


댓글 5 高大人 2020-06-03 15:24:07
행정심판 가면 뒤집힐거같은데요


댓글 6 高大人 2020-06-03 15:28:54

K-강제징용


댓글 7 高大人 2020-06-03 15:31:30
한국 정부는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라


댓글 8 高大人 2020-06-03 16:19:16
공익제도를 없애야지


댓글 9 高大人 2020-06-03 16:59:18
역겹습니다 강제노동 반대! 노동인권 보장!


댓글 10 高大人 2020-06-04 10:08:28
공익할때 점심 시간이 12~1시였는데 누군가 남아서 사무실에 오는 전화를 받아야 했슴.
그래서 다른 공익들인 집에 밥 먹으러 가고 난 그 시간동안 사무실 지키다가 1시에 나가서 20분만에 밥 먹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공익 감사가 나와서 왜 근무지 이탈했냐고 몰아 붙임.
이러이러해서 지금 밥 먹고 왔다고 하니 왜 병무청에 보고 안했냐고 몰아 붙임.아니 그런 것도 보고해야하냐고 하니 당연하지 않냐면서;;
담당 공무원이 시켜서 했다고하니 그래도 보고 안한건 본인 책임이라고 물고 늘어짐. 결국 시말서까지 씀.

몇달뒤 실태 조사 나왔을때 또 만났는데 마치 예전에 다룬 범죄자 보듯이 " 나 알죠?"이러는데 같잖지도 않아서...
대단한 일 하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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