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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일반 | 등록일 : 2021-07-21 15:01:21 | 글번호 : 33607 |
274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NBA 밀워키 우승 + 야니스 파이널MVP
야니스 안테토쿰보는 6차전에서 50p 14r(4or) 5b 2a fg 64%, 3p 33.3%, 자유투 17/19의 경이적인 스탯라인을 기록하면서 팀의 6차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종 4:2로 밀워키 벅스가 피닉스 선즈를 눌렀고, 덕분에 1971년 이후 50년 만에 구단은 우승을 맛봤습니다
당시 우승은 카림 압둘-자바와 오스카 로버트슨이라는 고대 괴수가 이끌었다면 이번에는 그리스 괴수의 작품이네요

당연히 야니스가 파이널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정규시즌 MVP를 차지하고 팀 우승을 못시키자 '내가 우승을 차지하기 전 까지는 나를 MVP라고 부르지 마라'고 했던 말을 지킨 셈입니다
그리고 MVP 수상 인터뷰에서 특히 단짝인 크리스 미들턴에게 무한한 감사와 함께 '우리가 해냈어, 다음에 또 하자'는 말을 동시에 하며 대단한 브로맨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야니스 안테토쿰보(밀워키 벅스, F, 26세) 파이널 시리즈 평균
35.2p-13.2r(4.0or)-5.0a-1.2s-1.8b FG61.8% 3P20.0% FT 65.9% +/- 5.0
(역대 최초로 파이널에서 30+p, 10+r, 5+a, 60%+ 야투율을 기록한 선수)

역대 2번째로 단일 파이널 시리즈에서 40득점-10리바운드를 3번 이상 기록한 선수(99/00 샤킬오닐)
역대 2번째로 정규시즌 MVP 2회+파이널 MVP 1회+DPOY 1회 수상(마이클 조던 각 5회, 6회, 1회)
역대 5번째의 비미국국적 파이널 MVP
(94/95 하킴 올라주원-나이지리아, 98/99 02/03 04/05 팀 던컨-버진 아일랜드, 06/07 토니 파커-프랑스, 10/11 덕 노비츠키-독일)
역대 최초 MIP 출신의 파이널 MVP(MIP 16/17)

일각에서는 정규시즌MVP,  파이널MVP, NBA 우승, DPOY를 모두 차지한 역대 최연소 선수라는 얘기도 있는데,
공식 미디어 채널을 통한게 아닌 팬들이 SNS에서 댓글달고 좋아요만 많이 받은 사항이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1-10-24 18:04:33:


댓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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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1-07-21 22:15:13
이전에 세 개 타이틀 모두 수상한 마이클 조던(63년생)이 91년, 하킴 올라주원(63년생)은 94년에 달성했으니 야니스(94년생)의 21년 기록이 최연소가 맞는 것 같네요 :


댓글 2 익명 2021-07-22 10:55:32
1/ 오 그렇군요. 확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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